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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윤(2011-01-03 12:26:08, Hit : 483, Vote : 81
 강아지 키우기

엄마, 나는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
저번에 연수언니가 말티즈를 기를 때, 털도 보드랍고 반짝이는 눈을 가진 귀여운 강아지가 나에게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연수언니는 편지로 엄말 설득했지?
아빠가 돈을 많이 벌면 나에게도 각자 사준다고 약속했지?
지킬 수 있어? 엄마가 지킬 수 있다면 정말 좋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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