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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윤(2010-07-26 17:30:26, Hit : 349, Vote : 57
 봐. 봐. 봐. 봐. 봐. 봐. 봐. 봐. 봐. 봐. 보라고.

엄마! 나 유리조각에 손 베었어.
그래서 밴드 붙였어.
어제. 아직 아파.



정연수 (2010-07-26 17:56:45)  
아프기는... 현지랑 엄청 뛰어놀았잖아. 엄살 부리지 마.
정하윤 (2010-07-26 18:00:11)
아냐...잊어버리려고 연기 한 것 뿐야.
아빠 (2010-07-26 18:12:52)  
응.. 어떡해..
유리조각에 손 베이면 약 3일 정도 아픈데...

피는 많이 안 났어?
컴퓨터로 글 남기기도 힘들겠다.

뛰어놀 때는 잊을만 하다가도
갑자기 욱신 아프고 그래.

아빠는 강가에서 수영하다가 발바닥을 유리에 베어 본적도 있어.
그 때는 피도 많이 났었어. 아~ 생각나다. 아빠도 그랬었다는 것.
정현지 (2010-07-26 18:14:56)  
안 아프다며.

그러게 왜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해? (엄마, 하윤이가 어제 유리에 전기통하는 작은 통같은 것이 있거든. 근데 뚜껑같은 것을 열지 말라는데 말을 안 들어서 난 모르고, 잠깐 딴 곳을 봤는데,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길레 봤더니 하윤이가 그 병 께고, 난리를 쳤더라구.-_-;)
정하윤 (2010-07-26 18:17:36)  
내가 언제!
게다ㅏ가 궁금 하잖아!
아빠! 나 글 쓰는 것 새끼손가락으로 하다가 새끼 손가락이 많이 아파.
(2010-07-26 18:17:38)  
하윤아!
엄마 생각에도 내일이나 모레쯤엔 안 아플 것 같아.
많이 욱신거리고 아플 때는 정신을 집중할 만한 다른 것들을 좀 찾아보렴~
빨리 낫길 기도할게~~

참, 할머니가 내일 아이스링크장에 데려간대~
내일 신나게 놀고와서 또 글 남겨줘~~
정하윤 (2010-07-26 18:18:14)  
근대 엄마는 댓글 안 달아?!
정현지 (2010-07-27 08:40:59)  
엄마와 아빠는 답글 쓰는 속도가 참 빠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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