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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윤(2010-07-25 19:41:36, Hit : 431, Vote : 87
 이건 꼭 아빠랑 같이 봐!

엄마! 방학이 너무 빨리 가!
나, 바닷가에서 게에게물렸어.
근데 장갑 끼고 있어서 다치지는 않았어.그래도 따갑고 따갑고 따갑고 따갑고 따갑고 따갑고 따가워.......
(나 이거 어젯 밤에 했어)
굿나잇 맘! 굿나잇 댓!



정연수 (2010-07-25 20:31:37)  
댓이 아니라 대디겠지요, 초코쫑~
(2010-07-26 03:00:18)  
그래, 하윤아!
그렇잖아도 이제 자려고 해~~
지금 시간은 새벽 3시 조금 전이야~~

참, 엄마가 화요일쯤에 택배를 부칠 생각이야. 그럼 수요일날 도착하겠지?
하윤이가 말한 받아쓰기랑 학습장 노트랑 읽기책이랑 연수언니 위즈키즈랑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할 게임 몇개 정도를 보낼 생각이야.

혹시 더 필요한 것 있니?
정하윤 (2010-07-26 09:27:38)
엄마, 그게 아니라 문구점에서 산 학습장이랑 내가 학교에서 쓴 그거 방학 되기 전에 가져온 읽기책을 택배로 보내 달라고~!그럼 엄마가 보내 줄 것도 포함하면, 내 것으로 읽기책, 학습장! 받아쓰기는 빼줘! 위즈키즈, 장난감, 한마디로 게임!
정하윤 (2010-07-26 10:46:21)
참! 그리고 더 생각 해 볼게.
일단 보내 줘.
정현지 (2010-07-26 11:02:28)  
너무 길면 못 읽어.
(2010-07-26 16:28:31)  
알겠어~~ *^^*
정하윤 (2010-07-26 17:27:05)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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