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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지(2011-01-11 22:57:08, Hit : 336, Vote : 61
 오랜만의 퍼즐

제목: 오랜만의 퍼즐

오랜만에 퍼즐을 맞추었다. 퍼즐은 마을 그림이 나타나 있는 시골(?) 그림이었다. 500피스짜리였다. 그래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엄마가 사용하던 말.)아주 열심히 퍼즐을 맞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 퍼즐은 너무 힘들어서 금방 포기를 하고 말았다. 예를 들어...
1. 집을 맞추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금방 포기 "연수언니, 나 집 다 만들었어(사실은 반 정도밖에 못 맞추었다.). 이제 다른 거 맞출래." 연수언니는 "안 돼. 이 정도밖에 못 만들었잖아." 하지만 연수언니는 결국 포기.
2. "아이, 힘들어. 좀 쉬어야지." 하고 금방 벌러덩~ 드러 누워 버린다.
이렇게 말이다. 지금도 많이 힘들다. (낑낑.. -_-) 하지만 조금만 있다가 퍼즐을 다시 맞출 것이다. 나는 완성한 퍼즐을 굳히고 싶지만 많이 낧게 되었을 때 굳힐 생각이다. (연수언니가 낸 의견이다. 그리고 내가 찬성한 것이다.)



(2011-01-12 10:24:51)  
엄마는 완성한 모습만 보아서 그런지 어렵게 했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렇게 힘든 것을 완성했구나~
정말 기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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