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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지(2011-01-03 11:40:52, Hit : 429, Vote : 96
 뜯어만들기

제목: 뜯어만들기

나는 빨리 뜯어만들기를 하고 싶다. 하지만 퀘스트를 수행해서 돈을 버는데, 돈이 조금 모자라서 할 수 없다. 아~, 내가 하고 싶은 그 뜯어만들기는 '골드북' (이제 막 떠올랐다.)에 있다. 뜯어만들기 안에는 법사, 도둑, 궁사(?) 전사 등등이 있다. 상점도 있다. 그리고 책을 읽는 책방도 있다. 꼭 사고 싶다. 이번에는 무슨 궁전? 에 가기로 했다. 4000원짜리다. (앗싸~) 그 것만 수행 완료를 하면 그 뜯어만들기를 살 수 있다.
어쨌든 꼭 살 거다. (아, 벌써부터 기대가~.)
얼마나 재미있을까? 그 뜯어만들기를 만들면 그 뜯어만들기들로 놀이를 해야지~ (두근! 두근!)

내 뜯어만들기에서 가장 낡은 뜯어만들기는 '아쿠아리움'이라는 뜯어만들기다. 수리도 불가능이다. 가장 먼저 산 뜯어만들기이고, 가장 일찍 완성(먼저 완성)이 됬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이상하게 된 뜯어만들기도 있다. 무슨 배이다. 배의 통(?)은 훌륭한데, 돛이 달아지지가 않는다. (오 마이 갓!) 그래서 고치기도 불가능하다. 결국 나한테에는 고치기가 불가능한 뜯어만들기가 2개나 생겼다. (나쁘지는 않다. 아쿠아리움은 그래도 조금은 고쳤으니까. 나는 배에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내 생각은...
1. [ 난 이번에 산 뜯어만들기는 대충하지 않고 꼼꼼히! 열심히! 만들어야 겠다.]
2. [ 아마도 뜯어만들기가 이상해 지는 이유는 자리 때문일 수 있다. 그러무로 자리를 깨끗하고! 제대로 된 곳에! 놓아야 겠다.
이 것을 잘 지키려고 노력을 하겠다. (아무리 그래도 생각한 것을 모두 실천할 수는 없을 테니까.)
  
와~, 신난다! 근데 너무 어렵겠는데? 음.. 근데 그 거 너무 힘들지 않을까? 아무리 그래도 생각은 했잖아! 꼼꼼히! 열심히! 해 봐야지. 예스! 후훗. 재미있을 거야. 약속을 외칩시다,
1. [ 난 이번에 산 뜯어만들기는 대충하지 않고 꼼꼼히! 열심히! 만들어야 겠다.]
2. [ 아마도 뜯어만들기가 이상해 지는 이유는 자리 때문일 수 있다. 그러무로 자리르 깨끗하고! 제대로 된 곳에! 놓아야 겠다.
흠흠, 좋아. 아주 잘 외우고 있다. 이렇게 실천만 해 보자. 그러면, 이렇게 하는 거지?
돈이 모아지면... 뜯어만들기를 사러 고고씽~!
헤헤헤헤! (그래, 그래. 정말 재미있겠다! ^ㅅ^)
엄마, 꼭 답변 해 줘! 랄라라라라...



정연수 (2011-01-11 19:54:21)  
난 엄마가 아니니까 답변 안 함
(2011-01-12 10:23:36)  
그래, 현지가 아주 기뻐하고 좋아했던 그 뜯어만들기,
만들기 하는 네 모습 보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것 같더라~

꼼꼼히 만들고 깨끗하고 좋은 곳에 잘 보관하고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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