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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지(2010-08-04 09:56:44, Hit : 475, Vote : 109
 일기장

엄마, 짫게 쓸게.
좋은 소식이 있어. 할머니가 내 일기장을 찾아 줬어.
그리고 나쁜 소식도 있는데 그 것은 붓팬을 잃어 버렸다는 것이야. 그러면 한자를 못 쓰게 돼.
어떻하지?



(2010-08-04 12:35:33)  
아이고, 정말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다 일어났구나~ ^^;;

일단 일기장에 일기를 쓸 수 있게 되었으니까 오늘 하루는 그걸로 만족하고,
붓펜은 설렁설렁 한 번 찾아보렴.
그러면 일기장처럼 또 짠~!하고 나타날지도 모르니까 말야.

사랑해, 현지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길 바라~ *^^*
정현지 (2010-08-04 21:05:50)  
엄마의 말대로 아침밥을 먹고 할머니가 찾아 봤는데, 짠~!하고 나타났어~~~~~~~!!! (*^^*과 ^_____^야. ㅎㅎ)
정현지 (2010-08-04 21:06:53)  
근데 오랜만에 홈패이지 한 것을 보니까 기뻐? (???)
정현지 (2010-08-04 21:18:59)  
아, 그리고 물놀이 사고가 나와 있는 신문을 택배로 보내 줘.
급해. 숙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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