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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지(2010-07-31 21:07:46, Hit : 484, Vote : 112
 이모

오늘 이모 집에 갔어.
이모네 집에 가서 영화를 보고, 음식점에 가서 밥을 먹고, 이모집에 돌아 가서 화장품 구경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하윤이와 이모가 친하잖아. 그래서 해어지니까 막 울더라구! 에휴... 폭력은 세지만 저럴 때는 엄청 잘 울어. -_-;
그렇게 해어졌어.
안녕~ *^^* (굿바이~ ^_______^)



정현지 (2010-08-01 08:07:03)
답글 좀 해!
아니, 자나?
(2010-08-01 14:17:06)  
현지야~~~
미안미안~~~
엄마가 어제, 오늘 좀 아팠어.
생리통인가봐. 엄마 생리 첫날이랑 둘째날이랑 몸이 좀 안좋거든.
이번에는 평소보다 좀 더 심했어~ ^^;;

그랬구나, 하윤이가 울었구나~
그렇잖아도 좀 전에 하윤이랑 통화했는데 아이스링크장에 있다구?
하윤이가 아이스링크장 옆으로 이사가자며 전화가 왔더라...

서울가면 아이스링크장에 데려갈 수 없으니까 부산 아이스링크장에서 많이 놀렴~~

사랑해, 엄마 딸 정현지~~ *^^*
정현지 (2010-08-01 20:48:58)
괜찮아?

흠, 할머니 전화로 들었어. (절데로 이사하지 마! 아사하고 약속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집을 찾아야 되잖아! 우리는 운이 좋게 남아있지만~! ㅡㅡ)
(2010-08-01 21:27:52)  
음, 생리통이 원래 둘째날 저녁쯤 되면 완전 사라져. 그래서 지금은 완전 괜찮아~~ ^^

이사라는 건 정말 큰일이기 때문에 함부로 옮기고 말고 하기 힘들어.
현지 생각, 잘 읽었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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