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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지(2010-07-30 20:48:31, Hit : 388, Vote : 72
 해운대에 갔더오고 나서

엄마, 내 예상과는 달리 엄청 재미있었어. 물론 태헌이 오빠 (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 도 만났고!

아인슈타인 성처럼 짓지는 못 했고, 시체놀이 했어.
한사람이 두 발을 모래에 묻어. 그게 시체고, 사람 두 명이 그 시체 두 명에게 밥도 주고... 뭐 그러는 거야! 물론 시체가 깨어나서 도망다니는 것도 막아야 겠지! *^^* (하윤이도 했는데 그 발이 시체인 것을 몰랐나 봐! 하윤이가 시체공포증이 조금 있거든. ^___^ ㅎㅎ)



정현지 (2010-07-30 20:49:55)  
아, 덧붙임 말은 제목은 이상해도 엄청 재미있어! 알겠지? *^^*
(2010-07-30 23:46:15)  
와~~
즐거웠다니 정말 다행이야~!

엄마는 현지가 바닷가에 가기 싫어해서 오늘 하루 어찌 보내나,
조금 걱정하고 있었거든.

현지야, 내일은 이모를 만나지?
이모랑 이야기 많이하고, 영화도 즐겁게 보고 오길 바란다.

늘 사랑해, 현지야~ *^^*
정현지 (2010-07-31 09:29:00)
응~ *^^*
정연수 (2010-08-01 09:30:48)  
재헌이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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