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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7 06:50:43, Hit : 725, Vote : 87
 연수의 달콤~한 말

어느날 갑자기 내 옆에 오더니 자기 얼굴을 내 얼굴에 잠시 부비고 귀엣말을 한다.

연수 : 엄마, 나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예뻐.
엄마 : (기분좋으면서 은근히~) 에~이, 칭찬은 고맙지만 그건 사실이 아닌데?
연수 : (강하게) 아니야!~ 나는 엄마가 진짜 제일 예뻐.
          미스코리아들이 예쁘기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또 보고 싶지 않아.
          근데 엄마는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거든...
엄마 : *.* ~(감동)



놀이터2 (2007-04-01 02:57:27)
읽고 또 읽어도...
읽을 때마다 감동이고 부럽습니다.

유빈이한테... 저 대사 외우게 해야쥐... ^^

연수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2007-04-01 08:32:00)
사랑스러운 아이란,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하는 거 같아요.
요즘 종종 느낀답니다.
연수를 사랑스럽게 봐주셔서 참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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