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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16 09:09:33, Hit : 880, Vote : 99
 연수가 보내온 편지


잠자리에 들어 동생들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연수가 이 편지 한장을 내밀었다.

연수가 적어온 편지 내용을 그대로 옮겨보면,

" 엄마 엄마 마음 이해해
그리고 미안해 내 마음대로만 해서  답글 써줘잉
요즘은 엄마가 자주 화내니까 내 마음도 상해가는거야
어잿(쨌)거나 미안해
엄마의 화의 치명적인 부상자 연수로부터 "



우리지우 (2005-04-16 20:22:18)
아이 하나인 저두 빽~~소리를 지르게 되는데..
님은 오직하시겠습니까..
그래도 님은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주니지니 (2005-04-20 00:50:08)
치명적이라.........음~~~~~~
연수야 이모가 엄마 혼내줄까......??헤헤^^
(2005-04-22 15:26:32)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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