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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수(2010-07-24 23:08:14, Hit : 413, Vote : 74
 헐

배 아파서 글을 자정이 되도록 못 썼다.
라면이랑 찬물을 들이켜서 그런 것 같다.
오늘은 이만 끝.



정현지 (2010-07-25 10:02:34)
라면은 어제 먹었잖아. 근데 찬물을 마셨어?
(2010-07-25 12:47:32)  
드디어 할머니께서 라면을 먹도록 허락해 주셨구나~?

근데 배가 아프다니, 맙소사~~

지금은 괜찮아졌니?
*^^*
(2010-07-25 13:06:07)  
참, 연수야~~~!
사랑하는 엄마 딸 연수야~~~~!
너무너무 사랑하는 연수야~~~~!

엄마가 조금 전에 동생들 방에 가서 글을 읽어봤는데,
연수가 동생들이 글을 쓰면(특히 현지에게) 잘 못 썼다고 조언을 참 많이 해두었더라?

그런거 읽고나면 동생들 얼굴 표정이나 기분이 어떤지 한 번 관찰해 볼래?

동생들이 자신감 잃어가고, 싫어하는 내색이 조금이라도 비친다면
엄마는 연수가 당분간은 그렇게 조언을 안해주었으면 해!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라지만
그건 자신이 입에 쓴 약을 먹을 경우이고,

본인이 변화를 원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런 조언들은 감정만 상하게 할 뿐이라고 생각해.

한 번 관찰해 보길 바란다~

어제 우결 봤니? *^^*
정연수 (2010-07-25 20:16:11)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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