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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수(2010-07-21 10:06:22, Hit : 409, Vote : 84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 제 2편과 못다한 이야기

환타지아라고 했지만 영어를 보니 사실은 판타지아였다. 영어로 'F'는 한글로 'ㅍ' 소리가 나니까 말이다.
그리고 하윤이를 쫓아다닌 이유는 하윤이가 나를 못 잡아서 게임을 끝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경찰, 즉 하윤이에게 안 잡힌 전설의 대도다~)비겁하게 나를 잡았기 때문이다.
에이~ 그런 것을 안 올리면 안되지~ 너만 착한 줄 알잖아!!
그래서 물을 뿌렸다. 그리고 잡으러 다녔다.
하여튼 파도풀은 재미있었다. 최고로 깊은데 까지도 들어가 보았다!! (파도가 안 칠 때)

그리고 슬라이드도 탔는데 최고로 물을 많이 코로 들이켰다.  으아~ 코 매워~!

외삼촌이 있어서 든든했다.
그런데 왜 만화책이 아직 안오지~~?
무슨 만화책이지? 주제가 뭐죠? 몇시쯤에 올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



아빠 (2010-07-21 11:03:03)
아빠도 언제부터였는지,

얕은 물은 좀 시시하고 깊은 물로 들어가고 싶어지더라~

연수가 헤엄에 자신 있어지면 바다에서도 수영할 수 있겠네.
정하윤 (2010-07-21 11:23:27)
모두 뭔 말인지 모르겠 쫑~
(2010-07-21 20:26:27)  
아직도 만화책이 안 왔니?

밤 8신데 지금쯤은 왔겠지?

어때, 재미있니?

재미있게 봤으면 좋겠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

참, 명탐정 코난을 보러 가기로 했니 미니모이???를 보러 가기로 했니? *^^*
정현지 (2010-07-22 15:51:17)  
하윤이 댓글:

나도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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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 보러 가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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