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자매 이야기 ::: 세자매닷컴 :::

 

 





  우리지우(2013-11-10 15:19:13, Hit : 140, Vote : 7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님 가을이 깊어 가는중 입니다.

네 저 맞아요.. 지방에 사는 우리지우에요..

예번부터 꼭 통화하고싶었는데요..
제 연락처 남깁니다.

전화부탁드려요 010-4602-6710 이에요..

부군님,아이들 다들 건강하시죠..
특히 님도 건강하시죠?



(2014-03-07 16:35:46)  
^_________^

통화한 지 한참이 되었네요.

님 음성 또 듣고 싶당~ *^^*

Name
Memo      


Password


제 목 : 뒤늦은 후회
반갑습니다.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