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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essjoy(2012-02-07 11:52:17, Hit : 278, Vote : 43
 이런 황당한....^0^

님~ 제가 오랫만에 확인하러 들어왔는데

비밀번호를 모르겠어요.

늘~ 하던 번호로 했는데...열리질 않네요. ^0^



blessjoy (2012-02-07 16:20:30)
휴~ 드디어 비밀번호 풀어서 읽어봤어요. ^^

(이것 저것 쓰는게 많아서 헷갈렸어요)


'비밀번호'라고 적으닌까 에피소드가 하나 떠오르네요.

영어로는 password 인데, 한국말로는 비밀번호이잖아요.

미국에 오랫동안 살고 있는 한국분이 하는말

"한국은 패스워드를 숫자로만 해야해요?" 이러는거 있죠. ^^

"비밀번호"...."번호"라는 말을 숫자로 인식한 것이지요. ^^

듣고 보니, 그 말도 맞다 싶어요.


한국날씨가 많이 춥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벌써 봄 꽃이 피고 있어요. ^^

한국에 계신 부모님과 날씨인사 나눌때가 제일 죄송스러워요.

여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말이죠.ㅎㅎㅎ


쓰시는 책 정말 궁금하네요.

고생한 보람이 있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2012-02-08 10:13:24)  
ㅋㅋㅋ, 비밀번호 푸셨다는 글 읽으니 너무 공감이 갑니다.
여기저기 하도 비밀번호를 적어야 할 게 많아서 어딘가에 적어두지 않으면
홀랑 잊어버리곤 하던 기억, 그걸 찾아보려고 애쓰던 기억들이
고스란히 올라옵니다. ㅎㅎ

2월에 거긴 봄꽃이 피는군요.
여기는 그렇잖아도 며칠 전부터 갑자기 추워져서 깜짝 놀라고 있어요.
한 일주일 정도 학교를 더 다니면 봄방학하고, 새학년이 되는데,
이제 봄일까, 싶었거든요.
가만 생각해보면 2월,3월에도 늦추위가 많이 찾아왔던 것 같아요.

쓰고 있는 책, 저도 빨리 마무리해서 보여드리고 싶네요.
^^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2년 한해에도 우리 행복하고 보람찬 시간들 보내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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