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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8 22:26:43, Hit : 312, Vote : 41
 농구



작년 가을, 울 빌라 바로 옆 교회마당에서 가끔씩 농구를 했다.




제대로 된 농구 규칙대로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농구공을 던져 골 안에 넣는 것이다.




골 5점, 보드에 맞으면 2점, 골대에 맞으면 3점, 이렇게 계산해서




어느 팀이 더 높은 점수를 받나 게임!




한참 즐겁게 잘 놀았는데, 날이 추워지면서 지금까지 뜸하다.




날이 따뜻해지면 다시 시작해야지~




blessjoy (2012-04-18 15:49:17)
사진은 2층에 올라가서 찍으셨나요? ^0^

잘 찍으셨어요.

친구중에 키 150 되는 애가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농구 슛하는 시험을 보잖아요.

"00야, 너는 키가 작아서 좀 힘들겠다" 이랬대요. 선생님이라는 분이....

열받은 친구, 날마다 농구 슛 연습을 했는데,

10번 시도에 10번 다 골인!!! (인간승리~~)

농구하는 모습을 보니, 그 친구가 그립네~ ^0^
(2012-04-20 10:59:35)  
사진은 저희 집, 방에서 찍었어요. ^^

그러게요. 저도 가끔씩은 옛날 친구들이 그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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