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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2 14:25:14, Hit : 450, Vote : 67
 안녕, 해리포터!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해리포터>를 개봉하던 날,

온 가족 손을 잡고 해리포터의 마지막을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출발했다.




연수가 다섯 살 때 포문을 연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그 수많은 책과 영화를 모두 보며 열광했던 해리포터가(물론 부분적으로는 좀 별로 였던 영화도 있었지만^^;)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영화가 끝나고 울 현지는 온갖 마법의 지팡이를 만든다며 몇 날 며칠을 보내었고,

그러는 와중에 해리포터의 아들이 다시 자라서 또 마법의 이야기가 펼쳐졌으면 좋겠다는,

이제 더이상 해리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에 가득찬 바람을 품어 보기도 하였다.


나 역시 신문에 난 기사를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나도 웬지 모르게 울컥, 하는 기분을 느꼈는데,


해리포터 마지막 편 DVD가 나오면 꼭 소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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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와 현지의 자격증
회상, 2011년 어린이날 운동회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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